알뜰폰 연혁

2016년 9월 알뜰폰 활성화를 위한 사업자 결의대회 개최
2016년 4월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4기 출범
- 윤석구(큰사람 대표) 4대 협회장 연임
2016년 4월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사무국 이전 : 금천구 가산동 소재
2016년 1월 MVNO 누적가입자수 600만명 돌파
2015년 12월 알뜰폰 점유율 10%대 진입
2015년 10월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3기 출범 - 윤석구(큰사람 대표) 3대 협회장 취임
2015년 10월 알뜰통신사업자 이용자보호 방안 세미나 개최
2015년 5월 알뜰폰 500만 가입자 돌파 및 온라인 허브사이트 오픈
2014년 12월 MVNO 누적가입자수 458만명 돌파
2014년 12월 알뜰통신사업자의 이용자보호 가이드라인 마련
2014년 11월 알뜰통신사업자 이용자보호 선언식 개최
- 방통위 주최, KMVO협회 주관
2014년 10월 우체국 알뜰폰 사업자 확대(6개사에서 10개로 확대)
2014년 8월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2기 출범
-이통형(아이즈비전 회장) 2대 협회장 취임
2014년 5월 우체국 가입자 10만 돌파
2013년 11월 자급 단말기 공동조달 설명회 개최
- MVNO 사업자(15개사), 삼성.LG전자 등 제조사(7개사), 홈플러스.인터파크 등 유통사(2개사) 등 참여
2013년 9월 우체국 알뜰폰 수탁판매사업 참여
- 전국 266개 주요 우체국을 중심으로 중소 MVNO 6개 사업자가 초기사업에 참여
2013년 9월 자급 단말기 공동조달 협약체결
- MVNO 협회, 삼성.LG전자 등 제조사(10개사), 홈플러스.인터파크 등 유통사(2개사) 등 참여
2013년 8월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출범 :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소재
2013년 8월

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공포·시행

 - ‘13.9.22일 일몰토록 규정된 도매제공 의무제도(SKT의 이동전화서비스)의 유효기간을 3년 연장

2013년 5월 이동통신서비스 단말기 경쟁 활성화 및 가계통신비 부담 경감 방안 발표(미래창조과학부)
2013년 4월 이동전화 선불-후불 요금제간 번호이동 시행
2012년 6월 이동통신 재판매(MVNO) 서비스의 홍보용어(애칭)로 ‘알뜰폰’ 선정(방송통신위원회)
2012년 3월

이동통신 재판매(MVNO) 활성화 종합계획 발표(방송통신위원회)

 - 재판매 사업환경 개선, 재판매 이용환경 개선, 재판매 시장의 불확실성 해소 등 3대 전략 및 10대 추진과제 마련

2011년 7월

도매제공 가이드라인 제공

 - 다량구매할인율, 데이터 전용 도매대가, 재제공, 자가소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 제정

2010년 10월

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 및 시행

 - 도매제공 의무사업자 및 의무서비스로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사업자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

2010년 3월 전기통신사업법 제38조 신설 : 전기통신서비스의 재판매 및 도매제공 제도 도입